전북 송범근, 2026시즌 8월 K리그 '이달의 세이브' 수상
입력 18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1 전북현대 송범근이 2026시즌 8월 K리그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링티가 후원하는 '의사가 만든 링티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수상자는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팬 투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 'Kick'(80%)과 링티 공식몰(20%)을 통해 집계되며, 'Kick'과 링티 공식몰 모두 가입자당 하루 1회씩, 투표 기간 총 3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링티 공식몰을 통해 투표에 참여한 모든 팬에게는 링티 적립금을 포함한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8월 '이달의 세이브'는 K리그1 21~26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에는 전북 송범근과 포항스틸러스 홍성민이 이름을 올렸다.
송범근은 26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전 후반 11분 강력한 무고사의 발리슛을 막아냈다.
홍성민은 23라운드 광주FC전 후반 19분에 아이데일과 최경록의 슈팅을 연달아 막으며 후보에 올랐다.
'Kick'과 링티 공식몰을 통해 진행된 투표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투표 가중치 환산 결과 송범근이 55.8점(4854표)을 받아 44.2점(3812표)을 받은 홍성민을 제치고 '8월 이달의 세이브'를 차지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송범근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함께 트로피가 주어진다.
연맹은 "송범근의 친필 사인이 담긴 레플리카 트로피를 제작해 기부 경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라리가] 9월 17일 바르셀로나 vs 라싱 산탄데르
[라리가] 9월 17일 레반테 vs 아틀레틱 클루브
[유로파리그] 9월 17일 AC 밀란 vs 벤피카
[유로파리그] 9월 17일 안더레흐트 vs 리옹
[유로파리그] 9월 17일 바이어 레버쿠젠 vs 첼레
[유로파리그] 9월 17일 하포엘 베르셰바 vs 디나모 자그레브
[유로파리그] 9월 17일 올림피아코스 vs 야기엘로니아
[아시안게임] 9월 16일 일본 vs 홍콩
[아시안게임] 9월 16일 중국 vs 북한
[ACL] 9월 16일 전북 현대 vs 가시와 레이솔
[아시안게임] 9월 16일 태국 vs 키르기스스탄
[아시안게임] 9월 16일 아랍에미리트 vs 이란
[에레디비시] 9월 16일 아약스 vs 빌렘 II
[ACL] 9월 15일 베이징 궈안 vs 포항 스틸러스
발기해서생긴일
토레스
빠꾸